日 도쿄의 신규 확진 8503명 늘어 누적 47만명 돌파...재택치료도 3만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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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쿄의 신규 확진 8503명 늘어 누적 47만명 돌파...재택치료도 3만명 넘어
  • 이태문
  • 승인 2022.01.2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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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8503명이 늘어 누적 47만 명을 넘어섰다.

도쿄의 신규 확진자는 17일 3719명, 18일 5185명, 19일 7377명, 20일 8638명, 21일 9799명, 22일 1만1227명, 23일 9468명에 이어 24일 8503명이 확인돼 누적 47만 1650명으로 집계됐다.

24일까지 일주일 평균 하루 8585.3명꼴로 늘고 있으며, 재택 치료 중인 확진자도 3만1963명으로 급증했다.

경로는 '가정 내 감염'이 전체 56.3%인 1787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또한,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전체의 40% 가량인 3717명이다.

사망자는 17일 1명, 18일 0명, 19일 2명, 20일 0명, 21일 0명, 22일 3명, 23일 0명에 이어 이날 80대 여성 환자가 숨진 것으로 보고돼 누적 3185명으로 집계됐다.

인공호흡기와 집중치료실 등에서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1명이 줄어 누적 12명으로 집계됐다.

글= 이태문 도쿄특파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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