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 협력사 자녀들에게 장학금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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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 협력사 자녀들에게 장학금 1억원 전달
  • 박주범
  • 승인 2022.01.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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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강동구 현대홈쇼핑 사옥에서 임대규 현대홈쇼핑 사장(왼쪽)이 정경연 리빙아이콘 대표(오른쪽)와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홈쇼핑이 중소기업 협력사 임직원 자녀 100명에게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

현대홈쇼핑은 24일 서울시 강동구 사옥에서 ‘중소 협력사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학금은 중소 협력사 임직원 자녀(초등학생~대학생) 100명에게 각 10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홈쇼핑은 지난 2014년부터 중소 협력사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 총 6억여 원을 전달한 바 있다.

임대규 현대홈쇼핑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업체에게 이번 장학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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