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아이에프,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4회 연속..."고객만족, 가맹점상생, 임직원 역량강화 등 3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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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4회 연속..."고객만족, 가맹점상생, 임직원 역량강화 등 3박자"
  • 박주범
  • 승인 2022.01.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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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가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4회 연속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CCM 인증은 기업이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 및 실행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2년마다 평가하는 국가공인제도다. 지난 2015년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최초로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에 네 번째 인증을 받았다.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업황이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직전 인증 기간 동안 본사와 전국 가맹점주들과 ▲고객 맞춤 서비스 ▲배달 서비스 확대 ▲가맹점 QSCV(품질·서비스·위생·브랜드 가치) 강화 ▲코로나19 상생 활동 및 위생 관리 ▲메뉴 리뉴얼 등의 핵심 활동을 실천했다.
 
외부 배달 플랫폼으로 고객 접점을 늘리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을 제공한 동시에 고객 의견도 적극 수렴, 반영했다. 용기 소분, 갈기, 염도, 당도 등 선택의 폭을 넓혀 고객의 다양한 주문에 맞춘 점도 차별화 포인트다. 

또한 가맹점 상생 방안으로 배달 플랫폼 이용료 및 가맹점 물품 등을 일부 지원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선정하는 ‘착한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지난 6년간의 인증 기간 고객 만족도부터 가맹점 사장님과의 상생, 임직원 역량 강화 및 조직 체계 개편을 통한 생산성 향상까지 전 과정에서 CCM을 적용해 오고 있다”라며, “올해 창립 20주년 기업으로 성장한 만큼 CCM 체계 고도화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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