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 경북 구미 72번째 '작은도서관' 마련..."업사이클링 활용한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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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 경북 구미 72번째 '작은도서관' 마련..."업사이클링 활용한 첫 사례"
  • 박주범
  • 승인 2022.01.2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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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지난 19일 경북 구미에 업사이클링 섬유패널을 활용한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 72호점을 완공했다.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지난 19일 경북 구미에 업사이클링 섬유패널을 활용한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 72호점(해평누리작은도서관)릐 개관식을 진행했다.

작은도서관 72호점은 롯데홈쇼핑이 MZ세대 직원 아이디어를 반영해 사회공헌활동에 업사이클링을 활용한 첫 사례다. 의류 폐기물을 업사이클링 방식으로 재가공한 섬유패널 1톤이 책장, 책상 등 가구를 제작하는 데 사용됐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3년부터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문화 소외지역 아동들을 위해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국 72호점까지 개관했으며, 2025년까지 100개소를 건립할 예정이다.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은 “앞으로도 도심 숲 조성 사업 등 기존 진행하고 있는 사회적 책임활동에 친환경 요소를 반영해 ESG경영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롯데홈쇼핑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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