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 예거 르쿨트르 함께 "우린 눈부신 쏠~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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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예거 르쿨트르 함께 "우린 눈부신 쏠~메이트" 
  • 박홍규
  • 승인 2022.01.1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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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메종 프렌즈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리베르소 90주년 기념 화보에 이어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예거 르쿨트르와 함께한 두 번째 촬영이며 뉴욕 사진작가 알리크(Alique)가 진행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화보에서 눈부신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마더오브펄 다이얼에 섬세한 낮밤 인디케이터가 장착돼 로맨틱함과 신비로움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주얼리 워치인 랑데부 데즐링 나잇 & 데이 타임피스를 착용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처음 랑데부 데즐링 나잇 & 데이를 만났을 때에 대해 “나는 항상 밤하늘에서 신비로움과 로맨틱함을 느낀다. 예거 르쿨트르 메종이 워치메이킹 노하우에 이러한 디테일한 정교함을 더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원래 라운드 워치를 선호한다. 그러나 랑데부 데즐링에 세팅 된 다이아몬드는 라운드 케이스를 또 다른 차원으로 한단계 더 끌어 올린 느낌이디. 그 광채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매력적인 무언가 있다”고 밝혔다.

사진 예거 르쿨트르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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