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3D·3인칭 슈팅게임 '오버프라임'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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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3D·3인칭 슈팅게임 '오버프라임' 영상 공개
  • 권한일
  • 승인 2022.01.1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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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이 '오버프라임'의 트레일러 영상을 스팀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사진 넷마블
넷마블이 '오버프라임'의 트레일러 영상을 스팀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사진 넷마블

넷마블이 3D·3인칭 진지점령(MOBA) 게임 '오버프라임'의 트레일러 영상을 스팀 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버프라임은 3인칭 슈팅(TPS)과 MOBA 장르가 혼합된 PC게임으로, 두 팀이 서로의 기지를 파괴하는 전략 액션게임이다. 이용자는 캐리, 미드 레이너, 오프 레이너, 정글, 서포터 5개 특징을 가진 영웅 중 하나를 택해 5대5 전투를 하게 된다.

이 게임은 에픽게임즈의 2016년 게임인 '파라곤'을 계승했다. 전작의 고퀄리티 그래픽, 전략성을 이어가고 속도감, 타격감에 주안점을 둔 3D TPS MOBA 게임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트레일러 영상은 시네마 영상 효과를 위해 아나몰픽 스크린 사이즈로 제작됐고 나레이션은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출연한 배우 '에드워드 도글리아니가 맡았다.

넷마블은 지난 8월 이용자 초청 테스트를 진행 후 개발자와 대결을 벌이며 게임성을 검증했다. 향후 선보일 얼리 액세스 버전에는 총 21종의 캐릭터가 등장하고 PC 버전 출시 이후 콘솔 버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권한일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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