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출시 ... '땅부르' 독창적~ 
상태바
루이 비통, ‘땅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 출시 ... '땅부르' 독창적~ 
  • 박홍규
  • 승인 2022.01.07 1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루이 비통이 3세대 커넥티드 워치 ‘땅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을 출시한다. 땅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은 새롭게 탄생한 독창적인 디자인은 물론, 예술과 기술이 만난 또 다른 차원의 럭셔리를 느낄 수 있다.  

땅부르 호라이즌 라이트업은 루이 비통의 코드를 간직한 창조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스크린 역할을 하는 아름다운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거친 굴곡진 사파이어 글라스는 손목 위에 착용한 44mm의 워치 케이스를 훨씬 작아 보이게 하는 이점이 있다. 24개의 LED 라이트는 워치가 활성화되거나 신호를 감지하면 다양한 색상들로 구성된 만화경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조화시킨다. 폴리싱 마감 스테인리스 스틸, 매트 블랙 그리고 루이 비통을 상징하는 매트 브라운 등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땅부르 호라이즌의 또 다른 강점은 압도적인 수준의 개인 맞춤화이다. 워치 페이스에는 꺼진 화면에 정보가 표시되는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AOD)가 탑재됐다. 워치 페이스는 루이 비통의 상징적인 스트라이프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8개의 버전 중 선택할 수 있다. 

또 각각의 버전은 과감하고 새로운 그라데이션을 포함해 11개의 다양한 색상으로 설정할 수 있다. 게다가 원하는 색상과 활자체로 사용자 본인의 이니셜을 표현할 수도 있다. 

또 워치에는 하루 종일 사용할 수 있는 올데이 배터리가 장착됐으며, 네 종류의 효율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방수 또한 수심 30m까지 가능하다.  

사진 루이 비통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