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지도 쓰고, 숲도 만들고"...대한항공,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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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도 쓰고, 숲도 만들고"...대한항공,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 시작
  • 박주범
  • 승인 2022.01.04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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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작년 서울 마포구와 체결한 숲 조성 협약에 따라 스카이패스 회원 참여의 'GREEN SKYPASS(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마일리지로 보너스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KAL스토어에서 로고상품을 구매한 후 GREEN SKYPASS 배너를 클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회원들이 참여할 때마다 ▲국제선 보너스 항공권 1매당 2000원 ▲국내선 보너스 항공권 1매당 1000원 ▲로고상품 건당 500원이 숲 조성 기금으로 사용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향후 스카이패스 회원들이 친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오는 27일까지 국내선 전 노선 일반석 보너스 항공권 10% 할인, 오는 31일까지 KAL스토어 로고상품 할인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한항공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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