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소리나면 출입 불가..."내달 3일부터 QR 알림음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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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소리나면 출입 불가..."내달 3일부터 QR 알림음 차이"
  • 박주범
  • 승인 2021.12.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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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내년 1월 3일부터 시설 이용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상태별 메시지를 다르게 적용할 것이라고 27일 밝혔다. 해당 일부터 시설 입장 시 인식하는 QR 코드를 입력할 때 기계 소리로 접종자와 미접종자를 구분할 예정이다.

유효한 증명서에는 '(띠리링~) 접종완료자입니다'라고 안내되며, 코드가 유효하지 않은 경우에는 '딩동' 소리가 나온다. 시설관리자는 '딩동' 소리가 나오면 PCR 음성확인서, 코로나19 완치자, 18세 이하 등 미접종자 예외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대책본부는 "시설관리자는 계도기간이 끝나는 1월 13일에 맞춰 KI-PASS앱을 업데이트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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