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희망 2022 나눔캠페인' 40억원 기탁..."사회적 책임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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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희망 2022 나눔캠페인' 40억원 기탁..."사회적 책임 경영"
  • 박주범
  • 승인 2021.12.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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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2 나눔캠페인’에 성금 40억원을 기탁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년간 지속된 코로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작년보다 10억원을 늘렸다. 성금에는 한화토탈, 한화생명, 한화솔루션, 한화손해보험, 한화건설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지난 10월 창립 69주년 기념사에서 "사회적 요구보다 더 높은 수준의 지속가능기업이 되어야 한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경영활동을 주문한 바 있다.

한화생명은 지난해부터 경기도 용인 연수원을 경기도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입소 인원이 6500여 명에 이른다. 

한화시스템, 한화테크윈 등은 지역사회에 김장 김치와 난방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화손해보험은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한화그룹은 "앞으로도 김승연 회장의 ‘함께 멀리’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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