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ESG 경영 박차...서울시와 '아름인 도서관' 순차 지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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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ESG 경영 박차...서울시와 '아름인 도서관' 순차 지원 업무협약 체결
  • 민병권
  • 승인 2021.12.2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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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사회공헌 ESG 경영 박차...아름인도서관 서울시 업무협약
신한카드, 사회공헌 ESG 경영 박차...아름인도서관 서울시 업무협약

신한카드(사장 임영진)가 서울시와 함께 친환경과 디지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시 속 자원순환 공간인 새활용 센터에 아름인 도서관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서울시 첫 번째 아름인 도서관을 송파구 새활용 센터에 개관했다.  

이번에 개관한 아름인 도서관은 폐목재와 업사이클링 패브릭을 활용한 가구와 집기를 활용해 친환경 공간으로 꾸미고, 각종 전자도서 및 태블릿 PC 등 디지털 기기를 갖춰 지역사회 시민들이 친환경과 디지털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디지털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시민들도 디지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사회 구성원 간 디지털 격차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한카드가 지원하는 아름인 도서관은 송파구를 시작으로 강동구와 서대문구 새활용 센터에도 순차적으로 개관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아름인 도서관’ 사업을 시작해 총 520개의 도서관을 국내외에 지속적으로 개관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계층의 이용자들이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름인 도서관을 만들어 사회공헌 상생 플랫폼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며, “신한금융그룹의 ESG 슬로건인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에 발맞춰 지속적이고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신한카드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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