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 ‘친환경 홍보대사 에코 클래스’ 개최...방송인 최송현 특별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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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 ‘친환경 홍보대사 에코 클래스’ 개최...방송인 최송현 특별 강연
  • 박주범
  • 승인 2021.12.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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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로스만스 친환경 홍보대사 에코 클래스에서 방송인 최송현씨가 본인이 직접 체험한 해양 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전하고 있다.

BAT로스만스가 지난 20일 서울 성수동 공간성수에서 ‘더 좋은 내일(A Better Tomorrow) 친환경 청년 홍보대사’ 에코 클래스(Eco Class)를 개최했다.

에코 클래스에서는 실생활에서 기후 변화에 대응해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제안이 다양하게 논의됐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세계 최대 다이빙 전문강사협회 PADI(Professional Association of Diving Instructors)의 유일한 한국인 홍보대사인 최송현씨의 특별 강연이 진행됐다. 최 씨는 본인이 직접 체험한 해양 오염 실태를 산호초 사례를 통해 알렸다.

최송현씨는 “산호초가 사라지며 해양 생태계가 붕괴되는 현재의 상황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해양 오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를 열어갈 젊은 세대와 다양한 환경 이슈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에 함께해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고 전했다.

이날 대학생 홍보대사들은 소셜미디어 활동을 통해 ‘폐기물 저감’, ‘기후 변화 방지’, ‘수자원 보호’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실제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공유했다.

사진=BAT로스만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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