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5일 오후 6시 기준 경기 1473명 확진, 서울보다 98명↑...역대 최다 기록 [코로나19,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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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5일 오후 6시 기준 경기 1473명 확진, 서울보다 98명↑...역대 최다 기록 [코로나19, 15일]
  • 민병권
  • 승인 2021.12.1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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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 이어 경기지역도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473명으로 잠정 집계돼 동시간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 전날보다는 439명 늘었고, 지난주 동시간대 대비 874명이 증가한 수치다. 

최근 10일간 오후 6시 기준 도내 신규 확진자는 5일 315명 → 6일 570명 → 7일 1404명 → 8일 874명 → 9일 1292명 → 10일 892명 → 11일 1184명→ 12일 646명 → 13일 1092명 → 14일 1034명 등으로 주말을 제외하곤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양상이다. 

병상 가동률도 이미 80%를 넘어섰다. 입원과 퇴원 절차와 의료 인력을 고려하면 이미 한계 수치인 셈이다. 15일 0시 기준 경기지역 격리치료병상은 2968개를 확보했고,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2343병상이다. 중증 병상은 381병상 중 83.5%인 318병상이 가동 중이다.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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