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대방건설·IBK시스템·홈플러스 등 신입·경력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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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대방건설·IBK시스템·홈플러스 등 신입·경력 모집
  • 박주범
  • 승인 2021.12.1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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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을 맞아 올해 막바지 채용이 한창이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대규모로 경력직 직원을 채용한다. 오는 17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IBK시스템과 홈플러스는 15일까지 모집하며, 미래에셋펀드서비스는 12일까지, 대방건설은 19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미래에셋펀드서비스에서는 채용연계형 인턴과 경력직 직원을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회계부문’과 ‘IT부문’이다. 회계부문은 펀드 회계 업무 담당자를 모집하며 사무관리회사 또는 관련 업무 2년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한다. IT부문은 펀드회계, 성과평가, 리스크관리, 주문시스템, 시스템개발 지원업무 등을 담당한다. 이공계열 전공자를 대상으로 인턴사원도 모집한다.

IBK금융그룹의 IBK시스템은 오는 15일까지 신입 및 경력직 직원을 모집한다. 분야는 ‘프레임워크’, ‘AI/빅데이터’, ‘품질관리’, ‘클라우드’, ‘아키텍쳐(AA/DA)’, ‘인프라(WAS)’, ‘통합구매’ 등이다. IBK시스템 홈페이지와 잡코리아를 통해 지원분야별로 채용경력과 지원자격 등을 확인할 수 있다. IBK시스템의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이후 실무진 면접과 임원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홈플러스는 ‘2021 채용연계형 초대졸 인턴 공개채용’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홈플러스 하이퍼, 익스프레스 200여개 점포에서 근무할 직원을 모집하며, 모집 분야는 ‘영업관리’로 상품 품질 관리 및 진열, 발주 및 재고관리, 고객응대를 담당하게 된다. 내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전문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는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이후 면접과 채용검진을 통해 선발한다. 인턴십 기간은 내년 1월~3월이다.

현대건설은 ‘2021 하반기 건축/주택사업 경력직 채용’을 진행해 17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채용규모는 세 자릿수 규모다. 모집분야는 ‘시공/공무’, ‘설계’, ‘품질’, ‘안전’, ‘분양’ 등으로 해당 분야 업무 유경험자를 대상으로 하고, 관련분야 전공자와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서류전형 이후 인성검사를 진행하고 이어 면접과 신체검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대방건설은 ‘2022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해 19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한다. 기술직 모집분야는 ‘건축’, ‘설비’, ‘전기’, ‘토목’, ‘조경’, ‘안전관리’, ‘설계’이고, 관리직 모집분야는 ‘분양계획’, ‘분양홍보’, ‘분양관리’다. 내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지원분야 관련 학과 전공자는 지원할 수 있다. 기술직의 경우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방건설 홈페이지와 잡코리아를 통해 모집 분야별 관련 자격증 등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대방건설의 채용전형은 서류전형 이후 온라인 인적성검사를 진행하고, 이어 1차 실무진 면접과 2차 임원진 면접이 진행된다.

사진=잡코리아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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