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그로서리 경쟁력 강화...프리미엄 딸기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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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그로서리 경쟁력 강화...프리미엄 딸기 20% 할인
  • 박주범
  • 승인 2021.11.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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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가 비타베리, 아삭달콤딸기, 하얀딸기 품종을 도입해 그로서리 경쟁력을 강화해 나선다.

비타베리는 단단한 육질의 대과형으로 비타민C 함량이 과실 100g당 77mg으로 일반 품종보다 30%가량 높다. 아삭달콤딸기는 과실당 60g까지 크는 대왕딸기 품종이다.

색다른 컬러감의 만년설 딸기는 물량을 전년 대비 3배 늘렸고, 일본 품종으로 파인애플향이 나는 하얀딸기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프리미엄 딸기를 선보이기 위해 일부 품종에 전용 작목반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 산청에는 28개 농가, 단동 하우스 100여동 규모로 장희 딸기 작목반이, 전북 김제에는 6개 농가 연동하우스 10동 규모의 금실딸기 작목반, 충남 논산에는 60동 규모의 킹스베리딸기 작목반이 있다.

이마트는 12월 2일부터 일주일간 딸기 전품목을 행사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 전진복 바이어는 “고객의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품종의 프리미엄 딸기를 선보여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차별화된 그로서리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이마트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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