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9일 신규 확진 3309명, 위중증 629명 ... 부산 144명, 대구 87명, 경남 85명 '일요일 최다, 오미크론 비상' [코로나19,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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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9일 신규 확진 3309명, 위중증 629명 ... 부산 144명, 대구 87명, 경남 85명 '일요일 최다, 오미크론 비상' [코로나19, 29일] 
  • 박홍규
  • 승인 2021.11.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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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386명, 경기 905명, 인천 233명,

29일 신규 확진자는 3309명 발생했고, 위중증 환자는 629명으로 확인됐다. 주말 검사 감소로 인한 영향으로 보이지만 일요일 기준으로 처음으로 3000명을 넘어섰다.

전 세계는 남아공 오미크론 변이로 비상이다. 이에 남아공 보츠와나 등 8개국 입국금지가 내려졌다. 오미크론 변이는 특히 국내 PCR 검사로는 검출이 안 돼 이에 대한 대응책 등을 29일 정부는 발표한다. 

29일 0시 질병관리청 발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286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3309명이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4만4200명 (해외유입 1만5696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386명, 경기 905명, 인천 233명, 부산 144명, 대구 87명, 경남 85명 등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29명, 사망자는 3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580명(치명률 0.81%)이라고 밝혔다.

 

예방접종 추진단은 29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965명으로 총 4251만1121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777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해 총 4090만2753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추가접종은 2561명으로 총 2845만397명이 추가접종을 받았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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