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 전자상거래 수출희망 기업 대상 수출통관 강연 실시
상태바
인천본부세관, 전자상거래 수출희망 기업 대상 수출통관 강연 실시
  • 김상록
  • 승인 2021.11.26 14: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본부세관이 26일 동남아 온라인 시장 진출 희망기업을 위한 전자상거래 수출통관 강연을 실시한다.

인천세관은 올해 3월부터 인천광역시청, 인천상공회의소, 인하대학교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인천지역 30개 유망기업의 생산품을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쇼피 원데이마스터 클래스'에 입점시켜 판매하도록 하는 등 중소기업의 해외 온라인 수출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쇼피 원데이마스터 클래스' 강연에서는 기존 입점기업 외 추가로 입점하려는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개요, 전자상거래 수출신고 방법, 수출신고 혜택 등 1시간에 걸친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 초빙된 민간 전문가들은 온라인 마케팅, 물류·배송 관리, 대금수취 방법 등 전자상거래 수출기업이 알아야 할 필수정보를 설명했다.

한편,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기업은 인천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로 문의하거나 수출입기업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전자상거래 수출통관 교육자료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