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로제·제니 코로나 음성 판정…"리사 상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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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로제·제니 코로나 음성 판정…"리사 상태 양호"
  • 김상록
  • 승인 2021.11.2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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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 로제, 제니가 코로나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리사가 코로나에 감염되면서 이들은 검사 후 결과를 기다리던 중이었다.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블랙핑크 멤버 지수, 로제, 제니의 코로나19 유전자 증폭 검사(Real Time RT-PCR)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콘텐츠 촬영 일정을 앞두고 지난 24일 확진 통보를 받은 리사의 건강 상태는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었을 만큼 매우 양호한 상태"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들은 수시로 선제적 검사를 통해 건강과 안전에 각별한 신경을 써왔다. 리사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 성실히 협조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다 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

김상록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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