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플러스, ‘밀키트 출시 서비스’ 출시...자영업자 주문자 방식 밀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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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더플러스, ‘밀키트 출시 서비스’ 출시...자영업자 주문자 방식 밀키트 제공
  • 박주범
  • 승인 2021.11.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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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트 출시 서비스’, 정식 출시 이후 25배 이상 제작 건 증가
밀키트 제작부터 상품화 단계까지 단 4주 만에 완성하는 원스톱 운영 서비스

 

오더플러스가 '밀키트 출시 서비스'를 통해 음식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의 주문자 방식 식재료 공급 및 밀키트 제작 서비스를 본격화 한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나타난 홈쿡 확산에 따라 밀키트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많은 자영업자들이 오더플러스의 밀키트 출시 서비스를 통해 메뉴 다각화와 매출 구조를 확장하고 있다. 

실제로 밀키트 서비스를 이용한 돼지갈비 전문 A업체의 경우 밀키트 서비스 메뉴를 통해 매월 300만원이 넘는 매출이 3개월 이상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오더플러스는 지역 식당들이 밀키트를 통해 매출 구조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밀키트 사업에 뛰어들었다.

공장에서 수천 개씩 제조해 유통하는 기존 밀키트 방식과는 다르게, 작은 식당도 점포 안에서 포장. 배달, 온라인으로 주문을 받아 밀키트를 제작해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원한다.

서비스 기간 중에는 자영업자가 매장의 메뉴를 직접 밀키트로 제조 및 판매할 수 있도록 밀키트 제작부터 상품화 단계까지 모든 과정이 원스톱으로 운영된다. 

지역 식당 자영업자가 나만의 메뉴도 오더플러스를 통해 밀키트로 제작할 수 있다. 음식점의 개성을 부각, 온라인으로 키트를 판매해 부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다. 

오더플러스는 밀키트 제작 이후 위메프의 밀키트 특화 플랫폼 맛신선과의 협업을 통해 사후 관리지원도 함께하고 있다. 

오더플러스를 운영하는 엑스바엑스 박상진 대표는 “최근 밀키트와 간편식 대중화에 따라 많은 자영업자들이 자사의 밀키트 출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실질적인 매출 향상을 이루고 있다“며 “앞으로도 오더플러스는 자영업자들의 매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고 했다.

사진=오더플러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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