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 반려동물 상품 매출 5배 폭풍 성장...상품 다양화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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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반려동물 상품 매출 5배 폭풍 성장...상품 다양화 효과
  • 민병권
  • 승인 2021.11.2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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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가 3년 만에 반려동물 상품 매출이 5개 폭증했다. 

이와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반려동물주들의 필요한 용품을 다양하게 구비한 것이 견주와 묘주의 요구를 저격한 것으로 분석됐다. 

25일 마켓컬리에 따르면 반려동물 상품 판매량은 3년간 매월 10%씩 꾸준히 성장했다. 올해 월 평균판매량은 첫 판매 시작한 달인 지난 2018년 11월 대비 약 21배에 달했다. 반려동물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수는 지난해 월 평균 대비 2.5배 증가했다.

반려동물용 상품은 이달 기준 약 700여개까지 확대됐다. 강아지와 고양이 먹이 외에 반려동물 용품, 배변 및 위생 용품 등 상품 종류도 다양해졌다. 

마켓컬리는 다음달 2일까지 반려동물을 위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2021 컬리 펫 페어’를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선한 펫 푸드부터 펫캉스까지 반려동물이 먹고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사진=마켓컬리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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