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리헤이 남친 '넉스', 크럼프 근육에 데상트 넉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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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리헤이 남친 '넉스', 크럼프 근육에 데상트 넉다운 
  • 박홍규
  • 승인 2021.11.25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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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리헤이의 남자 친구이자 ‘맨 오브 우먼’의 댄서 넉스가 맨즈헬스 코리아 화보에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넉스는 ‘스우파’ 세미 파이널 미션이었던 ‘맨 오브 우먼’에서 남자 헬퍼 댄서로 등장, 리헤이를 지원 사격해 1위의 영광을 안겨주었다. 당시 강렬한 크럼프 댄스와 남자다운 외모, 탄탄한 몸매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넉스는 국내 크럼프 댄스 신에서 톱5 안에 들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자랑하는 댄서다. 그는 이번 화보에서 강렬하면서도 자유로운 댄서의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그동안 운동으로 꾸준히 관리했던 탄탄한 복근과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패턴과 모노톤의 컬러 등 데상트의 강렬한 패션 아이템과 넉스만의 남자다운 무드와 어울려 최고의 화보를 만들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넉스는 당시 스우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크럼프 댄스 창시자인 타이트 아이즈와 빅 미호의 댄스를 섭렵했고 운동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만들었을 때 리헤이가 출연을 제안했다”며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오는 것이라고, 나는 준비가 되었었기 때문에 그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연습 과정에서 합이 잘 맞고 서로간의 시너지가 좋아 최고의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는 확신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스우파가 댄서 신에 미친 영향, 앞으로 댄서들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솔직한 의견을 내놓았다. 

또한 10년차 댄스 인생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성인이 된 후 크럼프를 접하고 배우게 된 계기부터 과정, 해외 각국을 다니며 유명한 해외 댄서들과 경연을 벌였던 일, 크럼프 댄스를 만든 빅모가 그에게 언더닉네임 ‘Monster Mijo’를 선사하게 된 에피소드도 털어놓았다. 
데상트와 넉스의 멋진 화보는 맨즈헬스 코리아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맨즈헬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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