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소매 붉은 끝동' 이세영, 단아하고 기품 있는 끝동 붉은 화보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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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이세영, 단아하고 기품 있는 끝동 붉은 화보 압도  
  • 박홍규
  • 승인 2021.11.2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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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이세영의 싱글즈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이세영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드레스와 캐주얼한 아우터 등을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덕임’을 생각하면 슬퍼서 가슴이 아린다
이세영은 최근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상대역인 준호와 환상 호흡을 보여주며 주말 안방 대전 속에서 존재감을 키워나가고 있다. 인터뷰에서 이세영은 “'덕임'이 기대가 되고 또 아름답게 남길 누구보다 소망한다. 주로 성장하는 캐릭터들을 연기해왔다. 역사 속 실존 인물은 지금까지 해왔던 역할과 다르기에 이번 드라마 속 ‘성덕임’이라는 인물과의 만남이 어떻게 남을지 나도 많이 궁금하다”며 캐릭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어느덧 데뷔 26년 차인 이세영은 “한 가지 일을 오래 하는 건 대단한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이 더 쉽거나 편해지진 않다. 20대 후반에 들어서 하고 싶었던 작품들을 통해 마음껏 연기하면서 평온을 찾아갔다. 요즘은 평범하고 소소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려는 인물에게 눈길이 간다. 매사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며, 좋은 쪽으로 변하면서 발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싱글즈 12월호 등에서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싱글즈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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