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5일 신규 확진 3938명, 위중증 612명...이틀째 4000명 안팎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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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5일 신규 확진 3938명, 위중증 612명...이틀째 4000명 안팎 [코로나19] 
  • 박홍규
  • 승인 2021.11.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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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938명이다. 24일 4115명에 이어 이틀 연속 4000명 안팎이다. 또 위중증 환자는 612명으로 전날보다 26명 늘었다. 총 누적 확진자도 43만 명에 다다른다. 

단계적 일상회복 후 서울의 확진자는 2.4배 폭증했다. 지난달 26일 729명으로 시작해 이번달 23일에는 4주만에 1735명으로 확산세가 거세다. 병상 가동율도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다.  

정부는 식당과 카페에도 방역패스를 도입하고, 청소년도 적용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또 정부는 오늘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열어 방역 강화 조치 방안을 결정한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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