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기술, 대전시와 ‘스마트시티 대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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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기술, 대전시와 ‘스마트시티 대전’ 구축
  • 박홍규
  • 승인 2021.11.2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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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통합 전문기업 ㈜연무기술이 대전시와 함께 첨단기술을 접목해 미래도시 '스마트시티 대전'을 만들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연무기술은 '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서 클라우드 데이터 허브 플랫폼을 담당하고 있다. 민간 및 공공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형태의 도시데이터를 연계해 수집·구성·분석·적용 후 융합데이터로 객체화해 공공 및 민간이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상태다. 

이로써 도시에서 생성되는 각종 핵심데이터를 다양한 방법으로 수집 및 관리를 지원하며, 수집된 데이터 활용을 위한 검증된 분석도구 및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를 위해 AI·빅데이터 기반 플랫폼을 이용한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하고 BI솔루션 등을 이용해 시각화한 데이터들을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충청권 스마트시티 발전전략. 사진 행복청 

연무기술 박재용 대표이사는 “이번 플랫폼 구축이 완성되면 시민들이 정보에 대한 접근을 편리하게 할 수 있고 데이터를 가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며 "학교, 연구소,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와 연구활동 등 가치 창출에 활용이 가능해지는 스마트시티 대전의 기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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