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2일 오후 6시, 국내 1821명 확진...전날 대비 238명↑[코로나19,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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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22일 오후 6시, 국내 1821명 확진...전날 대비 238명↑[코로나19, 22일]
  • 민병권
  • 승인 2021.11.2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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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182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일대비 238명 증가한 수치다. 

단계적 일상회복이 4주차에 접어 들었다. 하지만 방역 긴장감이 느슨해지고 사적 모임 제한도 완화되면서 확진자는 연일 3000명대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1377명(75.6%), 비수도권은 444명(24.4%)를 기록했다. 비수도권 집계에서는 부산이 제외됐다. 

지역별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서울 870명, 경기 390명, 인천 117명, 경남 71명, 충남 66명, 강원 53명, 광주 52명, 경북 48명, 대전 43명, 대구 41명, 제주 23명, 충북 18명, 전북 15명, 전남 14명 등의 순이다. 세종과 울산에선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을 고려하면 2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0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방역 당국은 대입 수능이 끝나고 수험생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노래방과 PC방 등에 대해서 방역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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