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희망나눔 콘서트’에 천안함 유가족∙국가유공자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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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희망나눔 콘서트’에 천안함 유가족∙국가유공자 초청
  • 박주범
  • 승인 2021.11.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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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지난 10일 개최된 ‘코로나19 극복 희망나눔 콘서트’에 천안함 유가족 및 국가유공자 등 35명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국내 남성합창단 브라보채(BraVoce) 주최로 열린 희망나눔 콘서트는 단계별 일상회복을 맞이해 그동안 코로나로 지친 많은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조상제 한화시스템 인사지원실장은 “위로와 나눔이 절실한 시대에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길 바라며, 빠른 시일 내에 소중한 일상이 회복될 수 있길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한화시스템은 매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대상 명절맞이 음식 나눔 봉사활동 ▲소외계층 대상 생필품키트 나눔 행사 ▲국군 수도병원 봉사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한화시스템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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