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은 짧게, 요란하게' 겐조 아디다스 21 FW 신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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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짧게, 요란하게' 겐조 아디다스 21 FW 신상처럼 
  • 박홍규
  • 승인 2021.11.0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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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에 들어서면서 날씨도 쌀쌀해졌다. 그래도 패션은 중요하다. 올 겨울은 짧게, 화려하게 입는게 트렌드다. 

KENZO(겐조), 21FW 겐조 여성 롱 슬리브 후디 다운자켓 출시 겐조(KENZO)에서 윈터 시즌을 맞이해 컬러감이 돋보이는 롱 슬리브 후디 다운자켓을 선보인다. 겐조 윈터 자켓은 오리털 충전재를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자랑한다. 앞면 양쪽 포켓으로 수납이 용이하며, 오른쪽 주머니 상단부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K 로고 디테일이 더해져 있다.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로 드로스트링(Drawstring)을 통해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 체온 손실을 줄여줘 따뜻하면서도 트렌디하게 매치할 수 있는 컬러 아이템이다. 전국 겐조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아디다스, ‘마이쉘터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아디다스는 ‘서울’에 영감을 받은 한정판 제품인 ‘마이쉘터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 (MYSHELTER SEOUL LIMITED EDITION)’을 5일 새롭게 출시한다. 마이쉘터 레인 자켓은 변덕스러운 날씨 속 일상에서도 완벽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쉘터 서울 리미티드 에디션은 ‘서울’의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디자인적 요소들로 특별함을 더했다.

태극기를 구성하는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 컬러를 적용해 서울을 상징하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후디와 어깨에 적용된 레드 컬러, 하이칼라와 팔에 적용된 블루 컬러가 포인트로 적용돼 태극기의 양음을 떠오르게 한다. 

더불어 후디 양 옆에 더해진 건곤감리 요소가 아디다스의 상징적인 삼선과 절묘하게 어울려 눈길을 사로잡는다. 5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300개 한정으로 출시되었다. 사이즈는 남녀공용이다.

사진 겐조 아디다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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