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연속 2100↑' 29일 신규 확진 2124명 발생 - 서울 769명, 경기 753명, 인천 130명, 대구 116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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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연속 2100↑' 29일 신규 확진 2124명 발생 - 서울 769명, 경기 753명, 인천 130명, 대구 116명 등
  • 박홍규
  • 승인 2021.10.2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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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가 1일부터 시작이지만, 신규 확진자 추이가 심상치 않다. 특히 28일 29일 연이틀 2100명을 넘는 확진자가 발생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생활 방역에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또 30일 할로윈데이까지 이어져 방역 당국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신규 확진 추이는 전 세계적으로 감소 후 증가 추세이고 이웃나라 일본도 감소 후 다시 증가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29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094명,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6만536명(해외유입 15,070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259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만6355건(확진자 627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1334건(확진자 2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5만288건, 신규 확진자는 총 2124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769명, 경기 753명, 인천 130명, 대구 116명 등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142명으로 총 33만2995명(92.36%)이 격리 해제돼현재 2만472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31명, 사망자는 9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17명(치명률 0.78%)이다.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9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6만1941명으로 총 4103만5897명(18세 이상, 92.1%)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61만7785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3759만3462명(18세 이상, 85.1%)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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