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국내선 비즈니스 클래스 재운영 '18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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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국내선 비즈니스 클래스 재운영 '18년 만에~' 
  • 박홍규
  • 승인 2021.10.2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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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국내선 비즈니스 클래스 운영을 재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2003년 11월에 중단했던 국내선 비즈니스 클래스를 11월 5일부로 부활시킨다. 최근 백신 접종과 위드코로나 영향으로 국내 여행객의 탑승률이 늘고 있는 상황에 좀 더 안락하고 편안한 좌석으로 항공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프리미엄 수요에 착안했다는 설명이다. 

국내선 비즈니스 클래스 예약은 10월 28일부터 오픈한다. 운영되는 국내선 노선은 김포-제주, 대구-제주, 광주-제주, 청주-제주, 여수-제주, 김포-광주, 김포-여수로 7개 노선이다. 

국내선 비즈니스 클래스 이용 고객에게는 최대 30kg 무료 수하물, 라운지 이용 (김포공항, 제주공항 외의 라운지 미운영 공항 제외), 비즈니스 클래스 카운터 이용 (일부 공항 우수회원 카운터와 통합운영), 항공기 우선 탑승과 하기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아시아나항공은 국내선 비즈니스클래스 오픈 기념 특가도 진행한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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