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레젼드 ‘매트릭스: 리저렉션’ 12월 개봉 확정 ... 네오의 부활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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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레젼드 ‘매트릭스: 리저렉션’ 12월 개봉 확정 ... 네오의 부활로 시작 
  • 박홍규
  • 승인 2021.10.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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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시리즈 ‘매트릭스: 리저렉션’이 12월 개봉을 확정했다. 또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도 공개됐다.  

‘매트릭스: 리저렉션’은 다시 깨어난 구원자 네오를 둘러싼 인간과 기계들과의 더 진보된 가상현실 속 새로운 전쟁을 시작한다. 영화의 부제인 리저렉션(Resurrections)은 부활, 부흥이라는 뜻으로 20년의 시간을 넘어선 SF 장르 역사의 부활과 새 시대의 부흥을 예고한다.

'리저렉션'은 시리즈의 중심인 네오와 트리니티 역도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가 그대로 주연을 맡았다. ‘왕좌의 게임’ 제시카 헨윅, ‘아쿠아맨’ 압둘 마틴 2세 등과 세계 최고 미녀로 꼽히는 배우 프리앙카 초프라가 합류했다. 또 시리즈 중 처음으로 라나 워쇼스키가 단독 연출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고통스러운 진실의 모습과 만족스러운 질서의 세계를 상징하는 빨간약과 파란약을 등장시켜 ‘선택은 당신의 것’이라며 또 다시 질문한다.

또한 1차 예고편은 더욱 거대해진 가상현실 속 화려한 전투와 액션은 물론 검은 고양이와 스미스 요원의 동상, 무술 스파링,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대한 언급까지 다양한 메타포로 호기심과 기대감을 동시에 더한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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