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 한파에 끄덕 없다 ... 살롱드서울 테일러메이드, 도심 필드 풀오버 장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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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한파에 끄덕 없다 ... 살롱드서울 테일러메이드, 도심 필드 풀오버 장착 제안
  • 박홍규
  • 승인 2021.10.1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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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기습 한파가 몰려와 여심도 남심도 움츠려 들고 있다. 이럴 때는 FW 신상 챙겨보는게 즐거움이다. 도심이나 필드나 마찬가지다. 

디자이너 브랜드 ‘살롱드서울’이 브랜드의 감성을 한껏 녹인 21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펜데믹 이전의 살롱드서울이 지닌 감성을 다시 한번 재현하여 진행 한 21FW 시즌 룩북은 ‘믹스 앤 매치(Mix&Match)'라는 타이틀 하에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보더리스(Borderless) 룩’을 지향하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며 활용성 높은 디자인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살롱드서울의 시그니처 실루엣인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클래식한 소재 및 디테일 요소를 접목하여 유니크한 웨어가 돋보이는 이번 시즌은 브랜드 정체성을 강력하게 알리고 소비 타겟을 넓히기 위해 소프트하고 트렌디한 제품군을 확대했다. 다양한 기장의 코트, 니트웨어, 데님 라인 등 가을부터 겨울까지 폭넓게 아우를 수 있는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살롱드서울은 2015년 론칭한 유니섹스 컨템퍼러리 브랜드로 BTS, 이선빈, 한지민, 전효성, 차은우 등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다. 

골프의 계절이 왔다. 그런데 추워졌다. 녹색의 그라운드 위에서 돋보이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과 트렌드 파악이 필수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가을 골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올해 MZ세대를 필두로 젊은 골퍼들이 많아졌다. 그중 여성 골퍼들의 증가세와 함께 여성골프웨어 역시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부터 유행하고 있는 플리츠 스커트의 인기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스쿨걸룩이 연상되는 플리츠 스커트는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주름이 풍성한 만큼 스윙에서의 실루엣이 아름답게 표현된다. 전체 플리츠 스커트가 부담스러운 골퍼들을 위한 부분 플리츠 스커트도 있다. 어드레스 자세를 했을 때 필요한 부분 딱 그만큼만 플리츠로 디자인되어 더함도 덜함도 없는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상의와 하의의 선택이 고민이라면 플리츠 원피스도 좋다. 니트 원피스의 밑단이 플리츠로 포인트가 되어 편하면서도 아름다운 실루엣이 특징이다. 

가을은 날씨 변화가 큰 만큼 필드룩 선택이 녹록지 않다. 아침저녁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온도 차이에 체온을 지키기 위해서는 니트 풀오버가 정답이다. 따뜻한 소재는 보온성을, 화려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는 필드 위 스타일을 모두 충족시켜 준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의 로고 프린트 니트는 보온성과 활동성에 탁월할 뿐만 아니라 테일러메이드 로고가 레터링된 세련된 디자인으로 야외 라운딩에 안성맞춤이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Design Your Performance’를 테마로 유현주 프로를 통해 기능성 골프웨어의 디자인과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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