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주춤' 11일 신규 확진 1297명-서울 509명, 경기 358명, 인천 72명 등 [코로너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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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주춤' 11일 신규 확진 1297명-서울 509명, 경기 358명, 인천 72명 등 [코로너19]
  • 박홍규
  • 승인 2021.10.1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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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84명, 해외유입 사례는 13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3만2816명(해외유입 1만4724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가 사흘째 감소 추세이긴 하지만 휴일 검사 건수 영향 때문이다. 연휴가 끝난 이번주 확진자 발생 추이에 주목해야 한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576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6858건(확진자 281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9264건(확진자 28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1883건, 신규 확진자는 총 1297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09명, 경기 358명, 인천 72명 등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314명으로 총 29만8022명(89.55%)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3만221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71명, 사망자는 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583명(치명률 0.78%)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11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2723명으로 총 3992만374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만8049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3044만4700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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