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벨마랑 22SS 파리 컬렉션 진행 ... 80년대랑 90년대랑 미래랑 함께    
상태바
이자벨마랑 22SS 파리 컬렉션 진행 ... 80년대랑 90년대랑 미래랑 함께    
  • 박홍규
  • 승인 2021.10.08 1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렌치 시크 브랜드 이자벨마랑의 2022 SS MAIN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컬렉션은 최근 파리 팔레 로얄 (Palais Royal) 광장에서 진행돼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됐다. 

이번 컬렉션은 90년대의 스포티한 무드와 한스 페러(Hans Feurer)의 사진과 같은 미래지향적인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관능적인 여성스러움과 스포츠웨어로 표현됐다.

매 시즌 함께하는 이탈리아 아티스트 개버 엘레간자(Gabber Eleganza)의 사운드 트랙을 배경으로, 레디 투 웨어와 비치 웨어가 믹스돼 강렬한 에너지와 낙관주의를 전파시킨다.

또 재패니즈풍과 80년대의 초기 그래피티와 프린트가 선보여졌고 데님 룩들은 메탈릭한 자수들로 장식됐다. 또한 스포츠웨어의 테크니컬한 소재와 다채로운 그라데이션 타이다이 기법은 조명의 강도에 따라 컬러가 변화했다.

낙하산 실루엣의 룩들은 모델들의 워킹에 따라 리드미컬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