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 "가맹점 피해 극복 적극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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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가맹점 피해 극복 적극 지원할 것"
  • 박주범
  • 승인 2021.10.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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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은 최근 불거진 생산공장 위생 문제로 인한 가맹점 피해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나섰다.

7일 던킨은 입장문을 통해 "당일 재고에 대한 무상 지원 확대, 일부 상품의 출하가 인하 및 지원, 점포 각종 비용에 대한 공동 부담, 그리고 매출 방어를 위한 마케팅 비용 본사 전액 부담 등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슈 발생 후 던킨은 가맹점주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 중으로 알려졌다. 의견이 모아지는대로 던킨은 점포들의 피해 규모를 파악해 더 구체적인 개선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던킨은 “던킨 본부는 항상 가맹점님들의 어려운 상황을 이해하고 함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장에 대한 제3자 글로벌 기관(BSI)을 통한 위생 점검은 오는 8일에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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