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화이자 백신 42.6만회분 인천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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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화이자 백신 42.6만회분 인천공항 도착
  • 박주범
  • 승인 2021.10.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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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TV 캡처
사진=KTV 캡처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한국과 루마니아 정부간 백신 협력을 통해 도입하기로 한 루마니아 화이자 백신 43만6000회분이 2일 오후 2시 36분경 DB2023 항공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고 전했다.

이번 백신은 벨기에 화이자사 제품으로 유효기간은 10월 31일 또는 12월 31일까지이다.

앞서 양국 정부는 방역 협력 차원에서 1차로 9월 초 화이자·모더나 백신 150만3000회분을 도입했고, 이번에 화이자 백신을 의료물품 등과 교환하는 상호공여 방식으로 도입한 것이다.

방역 당국은 "이번 백신은 18~49세 청장년층 2차 접종에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백신이 안정적으로 국내에 도입되도록 다양한 노력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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