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x 어반, 독일 감성과 친환경 만나 력셔리 자전차 탄생 '50대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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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x 어반, 독일 감성과 친환경 만나 력셔리 자전차 탄생 '50대 한정' 
  • 박홍규
  • 승인 2021.09.3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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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이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럭셔리 전기자전거를 선보였다. MCM은 창립 45주년을 맞아 독일 명품 브랜드 어반(URWAHN)과 ‘럭셔리 전기자전거’를 출시한다. 전 세계 50대 한정이다. 

‘MCM x 어반 럭셔리 전기자전거’는 구리도금한 3D 프린트 스틸 프레임에 블랙 오랄라이트 컬러의 MCM의 아이코닉한 비세토스 모노그램이 감싸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브래스 소재의 맞춤 앞 바구니와 브룩스 캠비움 손잡이에는 MCM 로고를 새겨져 있다. 

자전거 바퀴 늘 내부에서는 빛에 반사된 로고를 엿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앞 바구니에는 각 자전거의 에디션 넘버가 각인됐다. 

독보적인 성능도 자랑한다. 익스클루시브 버전에는 페달에서 전달되는 힘과 고성능 전기 공학이 결합된 어반 플라츠히르쉬(Platzhirsch) 프레임을 적용했다. 재활용률이 높은 스틸 소재로 만들어진 부품을 장인이 수작업으로 조립해 제조 배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최소화한 것이 강점이다. 

온라인 전용으로 출시되는 이번 신제품은 10월부터 MCM 글로벌 사이트를 통해 맞춤 주문 제작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진 MCM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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