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성현이' 이상이 .. 로맨틱해~ △삼각△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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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차차차 성현이' 이상이 .. 로맨틱해~ △삼각△로맨스△
  • 박홍규
  • 승인 2021.09.3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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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이가 매거진 싱글즈에 등장했다. 요즘 그는 흥미진진 로맨스 '갯마을 차차차'에서 따순 감성을 지닌 캐릭터 ‘지성현’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상이는 ‘홍두식’ 김선호와 유쾌한 브로맨스를 선보인 반면, 짝사랑 ‘윤혜진’신민아에게 거침없이 고백하며 삼각 로맨스를 불태우는 등 극을 이끌어 가고 있다.  

또 이상이는 화보를 통해 로맨틱한 가을 감성에 어울리는 스타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댄디한 느낌의 코듀로이 세트업부터 캐주얼한 아노락 패션까지 소화한 그는 연인에게 입혀주고 싶은 ‘남친룩’을 완성,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이상이와 '갯마을 차차차'
'한 번 다녀왔습니다'를 통해 ‘국민 사돈’으로 떠오른 이후, '놀면 뭐하니?'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다시 한 번 대세를 입증한 이상이는 '갯마을 차차차'에서도 찰떡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다. 

그는 “단순하게 남녀 간의 로맨스물이 아닌, 홍반장과 지성현의 브로맨스 또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단순 로맨스물로 정의 내리기엔 재미있는 요소가 너무 많다”고 말했다. 특히 이상이는 “선호 형에게서 진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같은 연극 무대 출신이라 겪었던 경험들도 비슷하다. 대학로에서 생활하던 때의 이야기를 하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라며 찐 우정을 과시하기도. 

할 땐 하고, 놀 땐 놀자!
2014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한 이래 다양한 곳에서 재능을 펼치며 배우의 길을 걸어온 이상이는 여전히 목마르다. 대본을 잘 외우는 것이 연기 철학이라는 그는 “대본을 잘 외우면 촬영 현장에서도 즐겁고, 지체 없이 완벽하게 촬영할 수 있다. 내가 맡은 배역을 중심으로 가장 많이 만나는 인물의 특징을 체크한 후, 마인드맵처럼 그리면서 대본 내용을 파악한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이상이는 또 “어떤 배우든 역할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얼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있다. 그 역을 하는 순간만큼은 캐릭터에 오롯이 이입이 되기에 ‘볼 때마다 초면’이라는 표현은 배우로서 나의 얼굴을 인정한다는 의미라 기쁘다”는 대답에서 연기에 대한 진심 어린 열정이 전해졌다. 천생 배우 이상이의 여심 저격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10월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싱글즈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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