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1927' 11월 개봉 ... 데뷔 68년 첫 주연, 인생 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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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1927' 11월 개봉 ... 데뷔 68년 첫 주연, 인생 뭐 있어?
  • 박홍규
  • 승인 2021.09.3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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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현역 연예인 송해의 무대 뒤 진솔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 '송해 1927'이 11월 개봉 소식과 함께 주인공송해의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데뷔 68년 차 송해가 야심 차게 준비한 생애 첫 주연 도전작 '송해 1927'은 한 평생 전 국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한 송해의 무대 아래 숨겨진 라이프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영화는 제 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오픈시네마 부문에 초청돼 관람객들에게 “부모님들께 헌정하고 싶은 영화” “한 인간의 파란만장한 삶!” “가족이 그리워지는 영화” 등의 반응을 얻었다. 

또 지난 13일에는 첫 홍보의 일환으로 유튜브 '근황올림픽-송해를 만나다’는 공개 일주일 만에 조회수 95만 회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송해 1927'은 말 그대로 ‘송해는 1927년생입니다’를 알리고 싶었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주고 싶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또한 그는 “어려운 일 안 겪는 인생이 어디있겠냐. 그저 인내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라며 직접 영화의 기대 포인트를 꼽아 영화 속에 펼쳐질 그의 라이프 비하인드 스토리에 궁금증을 높였다. 11월 개봉 예정.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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