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우아한 샤넬 스키웨어, 비아르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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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우아한 샤넬 스키웨어, 비아르 놀랍다'
  • 박홍규
  • 승인 2021.09.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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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샤넬 2021-22 코코 네쥬 컬렉션 추가 컷이 공개됐다. 이번 캠페인은 사진작가 듀오 ‘이네즈’와 ‘비누드’가 블랙핑크 제니와 함께하며 블랙과 그레이 컬러를 배경으로 스포츠와 스타일 사이를 오가면서 우아함을 잃지 않는 감각적인 컷을 완성했다. 

블랙핑크 제니는 컬렉션의 더블 C로 수놓은 재킷, 샤넬 레터링 프린트가 들어간 트라우저, 깔끔한 느낌의 스키 수트, 탈부착 가능한 후드가 달린 펄 그레이 컬러의 롱 다운 재킷 등 남성성과 여성성이 동시에 엿보이는 테크니컬 소재의 겨울 스포츠웨어를 소화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줬다.

또한 팔 위쪽으로 걸친 스몰백과 레더를 엮은 메탈 네크리스, 카드 홀더 또는 헤드폰 케이스는 슬로프에서도 자유롭게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제니는 “버지니 비아르가 스키웨어에 우아함을 접목한 방식이 놀라웠다. 버지니 비아르는 다양한 여성을 위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며, 그녀가 만드는 모든 컬렉션은 각기 다른 특별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며 존경을 표했다. 콜렉션은 10월 19일부터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샤넬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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