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현대카드 M포인트 50%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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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현대카드 M포인트 50%까지 확대
  • 박홍규
  • 승인 2021.09.1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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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현대카드로 결제 시 M포인트를 구매 금액의 최대 50%까지 사용 가능하도록 제휴 혜택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꾸준히 브랜드를 사랑해주는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M포인트 사용 범위를 매일 10%에서 50%로 대폭 확대했다. 

이번 혜택은 M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한 모든 현대카드 소지자에게 제공되며, 적용 대상은 파리바게뜨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이다. M포인트는 1000 포인트부터 사용 가능하며 구매 금액의 50% 내에서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다. 다만 각종 할인 및 쿠폰 등과 중복 할인, 해피포인트 적립 및 사용은 불가하다.
 
파리바게뜨는 “최근 거리두기와 재택근무 등으로 매일 간단한 끼니를 해결하고자 꾸준히 파리바게뜨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제휴 혜택을 대폭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파리바게뜨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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