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빌리, 하이 나오미, 와우 로제!!! 나 우디야...뉴욕 멧 갈라, 셀럽 총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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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빌리, 하이 나오미, 와우 로제!!! 나 우디야...뉴욕 멧 갈라, 셀럽 총 출동
  • 박홍규
  • 승인 2021.09.14 1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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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 갈라(Met Gala-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Costume Benefit)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13일 저녁 열렸다. 올해는 특히 더욱 엄선된 소수의 셀럽들만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티모시 샬라메, 빌리 아일리시, 아만다 고어만, 나오미 오사카가 함께 호스트를 맡으며 '미국의 독립'을 드레스 코드로 선정했다.

로제 in 멧 갈라
로제 in 멧 갈라
로제 in 멧 갈라
로제-안토니 바카렐로 in 멧 갈라

특히 로제는 ‘미국에서: 패션의 어휘’(In America: A Lexicon of Fashion)라는 드레스 코드에 맞게 화이트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생 로랑의 블랙&화이트 커스터마이즈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서 특유의 시크함을 선보였다.

그녀는 여기에 메탈&에나멜 소재의 클로버 초커와 화려한 드롭 이어링을 더해 과감한 파티룩을 완성했다. 국내 여성 아티스트로는 최초 참석이다. 이날 행사에는 로제를 비롯해 헤일리 비버, 올리비아 로드리고, 조 크라비츠, 안야 루빅 등이 생 로랑 뮤즈로 참석했다.

헤일리
헤일리 비버 with 생 로랑
안야 루빅 with 생 로랑
조 크라비츠 with 생 로랑

또 이날 카라 델레바인은 디올 오뜨 꾸뛰르 30 Montaigne 화이트 울 실크 팬츠와 디올 화이트 가죽 플래스트런을 착용하여 아찔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야라 샤히디는 디올 오뜨 꾸뛰르 브라운 앰브로이더리 실크 드레스와 골드 튤 케이프, 디올 글러브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드레스 스타일을 완성했다.

[디올] 레이첼 지글러
[디올] 야라 샤히디

레이첼 지글러는 멀티 컬러의 데보레 벨벳 소재로 'The Empress' 모티브가 장식된 2021 봄-여름 디올 오뜨 꾸뛰르 드레이프 드레스에 디올 파인 주얼리를 코디해 여신 같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딕시 with 발렌티노
딕시 with 발렌티노
우피 골드버그 wih 발렌티노
우피 골드버그 wih 발렌티노

또 발렌티노는 캐리 멀리건, 우피 골드버그, 노르마니 등을 통해 발렌티노 오트 쿠틔르 드레스를 선보였다. 

사진 디올-생 로랑- 발렌티노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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