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이 톰 포드 '아타셰' 했다  ... 오드 우드 OUD WOOD 흑백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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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 톰 포드 '아타셰' 했다  ... 오드 우드 OUD WOOD 흑백 캠페인 
  • 박홍규
  • 승인 2021.09.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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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포드 뷰티가 브랜드 최초 아시아 퍼시픽 향수 아타셰(홍보대사) 현빈과 함께한 새로운 향수 캠페인을 공개했다. 현빈은 지난 7월 톰 포드 뷰티 최초로 아시아ㆍ태평양 15개국을 대표하는 향수 아타셰로 선정돼 기대를 모았다.  

그는 최근 공개된 캠페인에서 올 블랙 의상을 시크하게 소화하며 강인하면서도 깊이감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톰 포드의 오드 우드(Oud Wood)는 스모키한 우디 향이 감미로운 스파이스와 어우러져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우디 계열이다. 현빈이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캠페인과 비하인드 영상 등은 톰 포드 공식 채널을 포함한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톰 포드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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