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탄소중립ㆍESG 이행을 위해 에너지 공공기관과 첫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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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탄소중립ㆍESG 이행을 위해 에너지 공공기관과 첫 손
  • 박주범
  • 승인 2021.09.0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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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일 서울 더존을지타워에서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중견기업 CEO 및 에너지 공공기관장(에공단, 에기평)과 함께 「중견기업 ESG·탄소중립 경영 확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ESG 및 탄소중립을 위해 중견기업과 에너지 공공기관간 협력체계를 조성하고자 개최된 최초의 간담회로서, 탄소중립 및 ESG에 대한 중견기업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정부와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기업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개최하였다.

【 중견기업 ESG 간담회 개요 】

ㅇ 일시/장소 : ‘21.9.3(금) 14:00~15:30, 더존을지타워

ㅇ 참석자 : (정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산업정책관, 중견기업정책관 등(기업)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중견기업 11개사 대표(공공기관)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

ㅇ 주요내용 : 중견기업 탄소중립 지원협력 MOU 체결, ESG 실천 등 관련 중견기업 의견 수렴

문승욱 장관은 “그동안 중견기업이 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며, 이를 통해 고용, 수출 등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등 명실상부한 우리 경제의 허리로 성장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중견기업이 한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ESG의 선도자로서 사람을 키우고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모범기업으로 지속 성장 할 수 있도록 중견기업계가 노력하기를 당부하며,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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