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보잉 747 항공기로 만든 네임택·볼 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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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보잉 747 항공기로 만든 네임택·볼 마커
  • 박주범
  • 승인 2021.09.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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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2일 보잉 747-400 항공기 자재로 만든 네임택과 골프 볼마커를 출시했다. 

은퇴한 항공기를 활용해 친환경 마일리지 상품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 1월 보잉 777 항공기의 폐자재로 네임택을 출시한 바 있다. 

출시된 제품은 항공기 동체 표면을 잘라 제작됐으며, 사용된 동체 부분에 따라 색상과 디자인이 각기 다르다. ‘B747-400’ 레터링과 함께 항공기 일련번호인 HL7461과 고유 번호가 각인되어 있다. 수량은 각각 4000개, 1000세트로 한정 제작된다.  

네임택과 볼마커는 홈페이지를 통해 마일리지로 구매할 수 있다. 
 
폐 페트병을 재활용한 플라텍스 원단의 백팩, 에코 숄더백, 파우치 등의 상품도 만날 수 있다.

사진=대한항공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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