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폴 골프, 폭염 속 골린이 위한 키 아이템 출시 '시원하게 굿샷~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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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 골프, 폭염 속 골린이 위한 키 아이템 출시 '시원하게 굿샷~하세요 '
  • 이정미
  • 승인 2021.08.0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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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골프(Beanpole Golf)가 여름 시즌에 최적화된 골프 의류를 선보였다. 골린이 증가와 함께 한 타 한 타에 최상의 결과를 나오도록 마스터 키 아이템을 내놓은 것이다.  

우선 남성 골퍼를 위해 흡한속건 소재를 사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주는 올오버 패턴 컬러 티셔츠를 출시했다. 고기능 폴리스트레치 원사로 제작해 스트레치 기능이 강조됐다. 인체공학적인 패턴을 통해 스윙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몸에 밀착되지 않는다. 

그린, 네이비 등 컬러를 중심으로 젊고 클래식한 디자인을 적용해 화이트 등 밝은 계열의 팬츠와 조합,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골프룩을 연출할 수 있다.  

또 페미닌한 스타일의 라운딩을 원하는 여성 골퍼들을 위해 5부 칼라 티셔츠를 출시했다. 컬러 블록 디자인에 5부 기장 소매로 여성스러움을 더했고 면과 폴리 혼방 피케 소재로 제작돼 가볍고 청량감이 우수하다. 

솔리드 플리츠 큐롯, 클래식한 올오버 패턴 큐롯과 더불어 부츠컷, 스트레이트 팬츠 등으로 여성스러운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이어 폭염 골퍼를 위한 냉감 얼음 주머니와 냉감 넥 쿨러 등 NDL 라인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도 선보였다.

그라데이션 패턴을 이용해 스포티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얼음 주머니는 폭염 속 경기에 필수 아이템이다. 얼음을 넣고 뚜껑을 닫아 두면 경기가 끝날 때까지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머리와 다리, 팔 등에 올려 두기만 해도 폭염을 잠시 잊을 정도로 시원하다. 

또 NDL 로고를 기하학적으로 재해석해 그라데이션으로 디자인한 넥 쿨러도 요긴하다. 스카프 형태의 넥 쿨러를 물에 3~5분 정도 담가 두면 내부의 아이스 폴리머가 팽창해 목에 감고있기만 해도 경기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이정미 기자 kdf@kdfn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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