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팬클럽 '윤짱지구대', 소방대원 향한 '선한 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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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팬클럽 '윤짱지구대', 소방대원 향한 '선한 영향력'
  • 박홍규
  • 승인 2021.07.2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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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지윤 팬클럽 '윤짱지구대'가 한국소방복지재단에 기부 물품을 전달,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이번 기부 활동은 홍지윤의 '미스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 - 서울' 일정에 맞춰 그녀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기 위해 진행됐다.

기부 물품은 '링티제로' 1600병. 홍지윤이 모델인 물품에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한국소방복지재단을 통해 7월 중 소방대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홍지윤은 첫 정산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000만원을 기부하며 범죄 피해 위기아동들의 생계 회복을 위한 긴급 지원을 진행했다. 또 '윤짱지구대'는 지난 3월 홍지윤 생일을 맞아 고양시 코로나19 의료진들에게 간식 서포트(100만 원)를 시작으로, 6월에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대한적십자사에 헌혈증서 314매와 '링티제로' 240개를 기부하기도 했다.

홍지윤은 각종 프로그램 MC, OST, 화보,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으며 '완벽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다. 

사진=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

박홍규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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