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안양소년원에 삼계탕 200인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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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안양소년원에 삼계탕 200인분 전달
  • 황찬교
  • 승인 2021.07.0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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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공공금융부문 지준섭 부행장과 직원들이 9일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안양소년원에서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올해 전국 11개 소년원 학교시설에 우유와 목우촌 햄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오는 11일 초복을 맞아 안양소년원 수용소년 및 직원을 대상으로 농협 목우촌 삼계탕 200인분을 준비해 전달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학교 급식 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축산농가 농업인들을 돕고 보호기관 수용소년들의 건강도 증진시키기 위한  농협은행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지준섭 부행장은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농업 발전과 공익을 위한  상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NH농협은행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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