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파리바게뜨, ‘무안 양파빵’ 2주만에 100만개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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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파리바게뜨, ‘무안 양파빵’ 2주만에 100만개 팔아
  • 박주범
  • 승인 2021.07.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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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가 무안 양파 농가를 돕고자 선보인 ‘무안 양파빵’이 출시 2주만에 누적 판매 100만개를 돌파했다.

무안 양파빵은 SPC그룹의 ‘행복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라남도 무안군과 상생협약을 체결해 수급한 햇양파를 활용해 선보인 제품이다.
 
양파 모양을 구현한 ‘페이크푸드(fake food)’ 형태로 선보여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농가 상생의 뜻을 담아 양파 모양의 빵을 선보인 것이 MZ세대의 가치소비와 잘 맞아 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SPC그룹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는 ‘행복상생 프로젝트’ 진행해오고 있다. 무안 양파 농가 돕기는 강원도 평창군 감자 농가, 제주도 구좌당근 농가, 논산시 딸기 농가’에 이은 네 번째 프로젝트이다.

사진=파리바게뜨

박주범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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