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광주시 소외계층 생활비 학업 지원 장학금 15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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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광주시 소외계층 생활비 학업 지원 장학금 1500만원 전달
  • 민병권
  • 승인 2021.06.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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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광주광역시에 2021년도 상반기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좌측부터) 이윤섭 오비맥주 광주지점장, 이용섭 광주시장, 이기형 본부장, 양우천 공장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이기형 오비맥주 서부권역 본부장은 광주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500만원을 이용섭 광주시장에게 전달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빛고을 장학재단을 통해 광주시 소외계층 학생들의 생활비와 학업 지원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광주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03년부터 19년째 광주시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광주시에 전달한 누적 장학금은 총 5억5000만 원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광주시에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오비맥주

민병권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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