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사이판 편도가 30만원 대...티웨이항공, 노선 재개 기념 특가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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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사이판 편도가 30만원 대...티웨이항공, 노선 재개 기념 특가 프로모션 실시
  • 황찬교
  • 승인 2021.06.2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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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이 다음 달 괌과 사이판 노선의 운항 재개를 기념하며 25일부터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괌∙사이판 노선 특가 프로모션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25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티웨이항공은 7월 29일부터 인천-사이판 노선을 주 1회(목), 7월 31일부터 인천-괌 노선을 주 1회(토) 운항할 계획이다.

현지시간 기준으로 인천-괌 노선은 오후 6시 인천공항을 출발해 괌에 오후 11시 40분 도착, 인천-사이판 노선은 오전 9시 인천공항을 출발해 사이판에 오후 2시 2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특가 항공권은 편도 총액(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 기준으로 인천-괌 노선 34만 920원, 인천-사이판 노선 33만 9460원부터 판매된다. 

프로모션 기간 중에는 30만원 이상 결제 시 3만 원의 금액 할인 쿠폰과, 위탁 수하물 23kg 1개를 무료로 추가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기본 23kg에서 무료 23kg를 더해 총 2개 46kg의 수하물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 괌∙사이판 노선의 각 첫 비행편 대상으로 편당 선착순 30개의 기내식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무료 기내식과 수하물 추가의 경우 항공권 구매를 완료한 뒤 부가서비스 구매 페이지에서 쿠폰을 적용해 신청하면 된다. 이벤트와 관련한 더 자세한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특가 항공권과 기내식, 수하물 추가 혜택까지 모두 챙겨 해외여행을 다녀오시기 바란다"며 "고객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방역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티웨이항공

황찬교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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